경기남부 낮 최고 19~26도…일교차 커

뉴시스       2025.04.17 07:04   수정 : 2025.04.17 07:04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6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04.16. kgb@newsis.com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17일 경기남부 지역은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구름이 많다가 점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2도 등 9~15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4도 등 19~26도다.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대부분 지역의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당분간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질이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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