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캠프 선대위원장에 조경태·최재형…내일 기자회견
뉴시스
2025.04.17 18:32
수정 : 2025.04.17 18:32기사원문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국민의힘 최다선인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과 감사원장 출신의 최재형 전 의원이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 캠프에 참여한다.
한 후보 선거캠프인 '국민먼저캠프'는 17일 알림을 통해 조 의원과 최 전 의원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최 전 의원은 문재인 정부 당시 감사원장으로 임명된 뒤 '월성 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을 감사하면서 대선 주자로 거론되기도 했다. 감사원장을 사퇴한 이후 국민의힘에 입당해 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이들은 오는 18일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 선거캠프에서 한 후보와 함께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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