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임직원들, 백혈병·소아암 환아 위해 단체 헌혈
뉴시스
2025.04.18 08:47
수정 : 2025.04.18 08:47기사원문
약 250명 참여 예정…백혈병소아암協에 헌혈증 기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농심은 오는 25일까지 서울 신대방동 본사를 비롯한 전국 공장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헌혈에는 임직원 약 2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헌혈 캠페인은 농심이 올해로 8년째 이어오고 있는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 활동의 일환이다.
농심은 2018년부터 면역력이 약해 마실 물을 선택하기 어려운 환아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백산수를 매달 지원하고 있다. 누적 기부량은 약 150만병에 달한다.
이외에도 세계 소아암의 날(2월 15일)을 맞아 환아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그림 공모전, 환아의 생일과 골수이식 기념일에 선물을 전하는 '심심키트' 등 다양한 후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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