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美 주간지 선정 '최고 하이브리드·전기차' 올라
뉴시스
2025.04.18 09:20
수정 : 2025.04.18 09:20기사원문
아이오닉 5 등 3개 차종 수상 2년 연속 최다 수상 쾌커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현대차는 미국 시사주간지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16일(현지시간) 발표한 '2025 최고의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어워즈'에서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투싼 하이브리드 등 3개 차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어워즈는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의 에디터들이 총 115대의 전동화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했다. 품질, 효율성, 상품 가치 등의 기준으로 평가해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각 5개 부문씩 총 10개의 수상 차량을 선정했다.
아이오닉 5는 균형 잡힌 우수한 성능과 안정적인 승차감을 갖춘 전기 스포츠실용차(SUV)라는 평가를 받아 '최고의 전기 SUV'에 올랐다.
아이오닉 6의 경우 최고 수준의 전비(전기차 연비) 및 1회 충전 주행 거리 등으로 '최고의 전기 승용차'로 선정됐다.
투싼 하이브리드는 세련된 디자인과 넉넉한 공간성, 준수한 연비를 바탕으로 '최고의 하이브리드 SUV'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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