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공공산후조리원 '다나씨엠'에 민간 위탁…"7월 개원"
뉴시스
2025.04.18 16:45
수정 : 2025.04.18 16:45기사원문
시와 다나씨엠은 인력 채용 등 준비과정을 거쳐 오는 7월 산후조리원 문을 열 계획이다. 민간위탁 기간은 계약일부터 2027년 12월31일까지다.
위탁사업자는 시가 책정한 인건비와 운영비 등 위탁사업비를 받아 산후조리원을 운영하게 된다. 산모가 내는 이용료는 전액 시 세외수입으로 처리한다.
지난 1월과 2월 시 보건소가 두 차례 진행한 수탁기관 공모에는 지원자가 나서지 않았다. 시는 지역 내 의료기관이나 산후조리업체에 운영을 위탁하려 했으나 지원자가 없자 3차 공모에서는 지원자격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서울시 천호동에 소재한 다나씨엠은 산후조리원 운영과 개인 간병 서비스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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