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 대만 관광객 2200명 유치
뉴시스
2025.04.18 16:46
수정 : 2025.04.18 16:46기사원문
왕핀그룹 임직원, 주기적으로 부산 방문
왕핀그룹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주 2회 70명씩 부산을 방문해 감천문화마을, 해변열차, 엑스더스카이 등 지역의 신규 관광지와 콘텐츠를 즐긴다.
부산 관광은 코로나19 이후 대만이 주요 타깃 국가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부산을 방문한 국가 중 대만은 50만456명으로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비수기인 지난 1~2월에도 8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부산의 대표 축제인 불꽃축제, 록페스티벌과 연계한 관광상품이 개발될 예정이다. 특히 불꽃축제는 대만 관광객을 비롯해 올해 2000명 모객을 목표로 한다.
공사는 향후 야구, 자전거, 미식 등 특수목적단체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대만 관광객의 재방문율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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