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노후 번영교 교면포장 보수 공사…21~24일 부분통제
뉴스1
2025.04.19 09:11
수정 : 2025.04.19 09:11기사원문
(울산=뉴스1) 김재식 기자 = 울산시는 21일부터 24일까지 노후화된 번영교의 교면포장 보수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수 공사는 번영교의 구조물 공용수명 연장과 도로 주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된다.
공사는 교통이 혼잡한 낮 시간대를 피해 오후 9시부터 오전 5시 사이 진행된다.
시는 공사구간 3개 차로의 부분 통제가 실시되니 태화교, 학성교 등 주변 교량으로 차량을 우회해 통행해 줄 것을 권고했다.
울산시는 공사를 앞두고 공사 예고 간판, 현수막을 지난 14일 설치 완료했다.
공사 당일에는 점멸등 및 신호수를 배치 차량 통행을 유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번영교 공사로 인한 교통통제 등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와 양해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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