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붕괴사고' 사망 50대 근로자 발인…원인규명중
뉴시스
2025.04.19 10:06
수정 : 2025.04.19 10:06기사원문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명의 한 장례식장에서 이번 사고로 숨진 포스코 이앤씨 소속 50대 근로자 A씨의 발인식이 치러졌다.
앞서 지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붕괴 사고가 났다.
경찰은 이번 사고 전담수사팀을 꾸려 사망 사고 원인 등을 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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