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 옥상 외벽 탈락…50대 여성 머리 맞아 부상
뉴시스
2025.04.20 10:11
수정 : 2025.04.20 10:11기사원문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 미추홀구의 한 아파트에서 외벽 콘크리트가 떨어져 지나가던 50대 여성이 크게 다쳤다.
20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6분께 미추홀구 숭의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옥상에서 외벽 일부가 떨어져 나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dy012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