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예술가 10명이 나누는 솔직한 이야기 '진솔정담'
뉴시스
2025.04.20 13:59
수정 : 2025.04.20 13:59기사원문
문화예술포럼 1차 '나는 청년예술가다' 24일 오후 2시 청문당
행복북구문화재단은 24일 오후 2시 문화예술포럼 '진솔정담' 중 1차 포럼인 '나는 (로컬) 청년예술가다!'를 청문당에서 연다.
진솔정담은 진실한 마음에서 우러나는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뜻한다.
올해는 청년문화, 청년예술가, 로컬문화가 주제다.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로컬문화 전문가의 실질적인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
참가자로는 퍼실리테이터는 안진나(훌라), 발제 및 토론자 강정환(운수좋은무용단), 김가현(트래덜반), 김승민(롱아일랜드재즈밴드), 박정빈(레퍼 탐쓴), 백창하(연출가), 신동우(인디053), 이향희(미술작가), 이숙현(다원/작가), 장주선(영화감독) 등 10명이 참여한다.
두 번째 포럼인 '문화예술과 로컬리즘(가제)'는 27일 오후 2시 북구 내 복합문화공간에서 개최된다.
박정숙 재단 대표이사는 "재단이 청년 예술가들에게 든든한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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