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정림동 도로서 1.5m 깊이 '싱크홀' 발생…인명피해 없어
파이낸셜뉴스
2025.04.20 20:22
수정 : 2025.04.20 20:22기사원문
화물차 앞바퀴 빠졌지만 다친 사람 없어
[파이낸셜뉴스] 20일 오전 7시 30분께 대전 서구 정림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 50㎝, 세로 1.2m, 깊이 1.5m 크기의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함몰된 도로 위 주차돼 있던 화물차 앞바퀴가 빠졌지만 다친 사람이나 물적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 서구청은 다음날 오전까지 복구할 예정이며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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