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李 딥페이크·허위사실 유포 고발 17명 수사 착수
뉴시스
2025.04.21 12:02
수정 : 2025.04.21 12:02기사원문
딥페이크 영상물 제작 및 게시 관련 14명 수사 기타 공직선거법 위반 3명에 대해서도 수사 진행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 측 고발건과 관련해 딥페이크 영상물 제작 및 게시와 관련 14명(6건)에 대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측에서 고발한 사건은 딥페이크 및 공직선거법 관련 총 17명(9건)이다.
이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 16일 이 예비후보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 영상물과 관련해 딥페이크 영상 유포자 김모씨 및 허위 사실을 유포한 성창경 등 17명(9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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