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에 "뜻 새겨 더 낮은 곳 향하겠다"
뉴시스
2025.04.21 18:10
수정 : 2025.04.21 18:10기사원문
"가난한 이들과 약자에 대한 사랑, 인류 모두의 등불"
사진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2023년 1월 24일 바티칸에서 AP 통신과의 인터뷰 모습. 2025.04.21.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프란치크소 교황 성하의 선종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가난한 이들과 약자를 향한 사랑, 겸손한 발걸음은 인류 모두의 등불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저 이준석 안드레아(이 후보의 세례명)는 교황님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더 낮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다"며 "영원한 안식을 기도 드린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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