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이들과 약자에 대한 사랑, 인류 모두의 등불"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프란치크소 교황 성하의 선종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가난한 이들과 약자를 향한 사랑, 겸손한 발걸음은 인류 모두의 등불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저 이준석 안드레아(이 후보의 세례명)는 교황님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더 낮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다"며 "영원한 안식을 기도 드린다"고 적었다.
이날 AP통신에 따르면 교황청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날 오전 7시35분께 선종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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