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신작 '하이파이브', 6월 3일 개봉 확정
뉴스1
2025.04.22 10:20
수정 : 2025.04.22 10:20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과속스캔들' '써니' 강형철 감독의 코미디 액션 영화 신작 '하이파이브'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배급사 NEW는 지난 21일 이같이 밝히며 '하이파이브'의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하이파이브'는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스윙키즈' 등 매 작품 독특한 소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독창적인 연출 스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강형철 감독의 신작이다. 또한 '사바하' '라켓소년단' '밤이 되었습니다' 등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신예 이재인, '멜로가 체질' '마스크걸' '닭강정' 등 엉뚱한 매력과 개성있는 연기로 변신을 거듭하며 사랑받고 있는 안재홍, '정직한 후보' '정년이' 등 연기력과 흥행력, 그리고 특유의 유쾌한 매력까지 갖춘 대체불가 배우 라미란, '아저씨' '담보'의 인상적인 연기를 비롯, 최근 '조명가게' 연출로도 호평받은 멀티플레이어 배우 김희원이 함께한다. 또한 '극한직업' '동백꽃 필 무렵' 등 레전드 캐릭터 제조기 오정세와 '유미의 세포들 시즌2' '마녀'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 박진영이 가세했다.
더불어 이 영화는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현재 재판을 받는 배우 유아인의 차기작이기도 하다. 앞서 유아인의 또 다른 차기작인 영화 '승부'가 크랭크업 4년 만에 개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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