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개최
뉴시스
2025.04.22 16:28
수정 : 2025.04.22 16:28기사원문
장애인의 날 앞두고 캠페인 펼쳐 장애 학생 서포터즈 '아띠'
장애 학생 서포터즈 '아띠'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의 날을 홍보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점자 책갈피 만들기 ▲장애 인식 및 에티켓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아띠' 회장 정치외교학과 윤수민 학생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이번 캠페인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문화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 학생 서포터즈 '아띠'는 명지대 인문장애학생지원센터 소속 봉사단체로 장애 체험 활동과 인식 개선 캠페인, 장애인 봉사활동 등을 통해 차별 없는 캠퍼스 문화를 조성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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