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외국인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뉴시스
2025.04.22 17:15
수정 : 2025.04.22 17:15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도가 중장기 외국인 정책 전략을 새로 짠다.
도는 22일 외국인 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외국인 정책 방향, 권역별 특성·지역산업 연계 방안,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세운다.
또 지역사회, 외국인 정책 관련 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의 지원 방안을 도출하게 된다.
도는 이를 통해 외국인 유입을 촉진하고 정착을 지원하는 정책뿐만 아니라 이들의 원활하게 지역사회에 통합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지원하는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의 문제 대응을 위한 정책도 마련해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유도할 방침이다.
박선희 도 외국인정책추진단장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 사회통합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소멸과 인구감소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nulh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