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성 '기아 그랜드 마스터' 역대 33번째…누계 판매 4000대
파이낸셜뉴스
2025.04.23 12:27
수정 : 2025.04.23 12:27기사원문
30년간 연평균 133대 판매
[파이낸셜뉴스] 기아는 이금성 안산선부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 33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이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지난 1995년 기아에 입사해 30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33대, 누계 4003대를 판매해 33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이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기아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오토컨설턴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기아는 장기판매 명예 칭호로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를 부여하고 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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