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자금세탁방지본부 신설, 정해영 상무 선임
파이낸셜뉴스
2025.04.24 15:16
수정 : 2025.04.24 15:16기사원문
기존 자금세탁방지부→자금세탁방지본부로 격상
상무 신규 선임
[파이낸셜뉴스] 신한은행이 자금세탁방지부를 자금세탁방지본부로 격상하고 정해영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날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해 자금세탁방지에 대한 독립성 및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해 자금세탁방지 업무에 대한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부를 본부로 격상하고 경영진을 신규 선임했다.
정해영 상무 임기는 오는 5월 1일부터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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