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라이트앤조이' 칼로리 줄인 드레싱 3종 출시
뉴스1
2025.04.25 08:55
수정 : 2025.04.25 08:55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오뚜기(007310)는 저감화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 신제품 '칼로리를 줄인 드레싱' 3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유화형 타입의 '참깨 드레싱', '아몬드캐슈넛 드레싱', '시저 드레싱'으로 구성됐다. '참깨 드레싱'은 볶은 참깨의 고소함과 간장의 감칠맛을, '아몬드캐슈넛 드레싱'은 견과류의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담았다.
세 제품 모두 시장 상위 3개 제품 대비 칼로리를 25% 이상 낮췄으며, 원료 본연의 맛과 풍미를 살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샐러드 외에도 샤브샤브, 두부 요리 등 다양한 요리에 디핑용 소스로 활용 가능하다.
라이트앤조이는 저당 및 저칼로리 식품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해 오뚜기가 신규 론칭한 통합 브랜드다. 기존 오뚜기 저감 제품들을 통합 관리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로우 스펙 푸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칼로리 저감 콘셉트의 드레싱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며 "식단 관리와 한 끼 대용으로 샐러드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기호에 맞는 드레싱을 선택해 건강한 식사를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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