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찾아라' 신선웅, 장례식장에서 분노 폭발…손창민과 대치
파이낸셜뉴스
2025.04.25 15:39
수정 : 2025.04.25 15:39기사원문
신선웅이 출연한 '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이날 방송에서 신선웅은 부친의 장례식장에서 빚 독촉을 위해 소란을 피우는 한무철(손창민 분)과 감정 대립을 벌였다. 한무철은 "내 돈 받기 전엔 절대 못 간다"며 막무가내로 상주인 신선웅에게 압박했고, 신선웅의 어머니가 "남편이 빌린 돈은 꼭 갚겠습니다만, 지금은 돈이 없어서요"라고 간곡히 설명했음에도 부의금함을 가리키며 "이건 돈 아니냐?"며 비아냥거렸다.
신선웅은 현재 배우앤배움 아트센터에서 연기 교육을 받으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훈련과 자체 오디션, 캐스팅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2025년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드라마 작품에 캐스팅되어 하반기에도 브라운관을 통해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비앤비 인더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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