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모 고교서 학생이 흉기 난동…교장 등 3명 다쳐
뉴시스
2025.04.28 09:28
수정 : 2025.04.28 09:28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교직원 3명이 다쳤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재학생 A군이 교직원 3명에 흉기를 휘둘렀다.
특수학급 학생인 A군은 범행 후 교직원들에게 흉기를 뺏긴 뒤 경찰과 교직원들에게 제압된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yeon082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