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품 사러 올리브영으로...가정의 달 맞아 600여종 할인
파이낸셜뉴스
2025.04.28 11:15
수정 : 2025.04.28 11:1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CJ올리브영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 달 한 달 동안 헬스(건강) 상품군 600여종을 할인하고, 건강에 특화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자녀 세대부터 부모 세대까지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건강식품을 소개한다.
선택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건강식품 체험분 최대 10종이 담긴 '건강식품 에디션' 키트도 증정한다.
건강식품 키트는 올리브영에서 카테고리 상관없이 5만원 이상 구매한 회원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부터 선착순 증정한다.
다음 달 2~25일 면역력 증진과 피로 회복을 주제로 '올리브영 체력 충전소' 팝업스토어가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홍대'에서 열린다. 메리루스와 오쏘몰, 정관장 등 인기 건강식품 브랜드가 참여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의 핵심 고객층이자 건강식품의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른 20·30과 전통적인 소비층인 40·50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트렌디하면서도 건강한 상품을 골랐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가정의 달 자녀와 부모님, 온 가족 구성원이 만족할 수 있는 건강식품 선물을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리브영은 코로나19를 거치며 능동적으로 건강 관리를 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나자 2023년 11월부터 헬스 카테고리 상품을 강화했다.
지난해 올리브영에서 건강식품을 가장 많이 구매한 고객의 평균 연령이 30세로 나타나는 등 건강식품 소비층도 다양해졌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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