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꽃마루 갤러리서 학생·교사 작품전…"예술 소통"
뉴시스
2025.04.29 11:33
수정 : 2025.04.29 11:33기사원문
5월29일까지 열려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 교육청 내 '꽃마루 갤러리'에서 학생과 교사의 예술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전시장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예술 소통의 공간으로 꾸며진다.
꽃마루 갤러리는 울산시교육청 공간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전시 공간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공간은 무료로 운영되며, 교육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예술작품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제1회 전시는 교사 예술동아리 '아트 크리에이터'가 참여했으며, '소요유'를 주제로 수채화, 유화, 색연필화 등으로 표현한 작품 30점을 선보인다. 해당 전시는 한 달간 운영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로 학교 예술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문화예술 체험으로 소통과 공감의 교육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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