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눈높이 맞춘 기후교육…수소차 타고 2.5만명 찾아간다
파이낸셜뉴스
2025.04.30 10:10
수정 : 2025.04.30 10:10기사원문
기존 서울, 인천에 더해 경기도로 지역 범위를 넓혔다. 지난 3월 지역 내 총 74개 학교 및 기관을 선정했으며 상반기 내 4800여명을 만날 계획이다. 초∙중등학교뿐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등을 찾아가 더 많은 아이들이 환경교육을 경험할 예정이다.
올해는 기후변화와 친환경 주제를 다룬 수업으로 △증강현실(AR)을 활용한 미세먼지 대응교육 △먹이사슬 역할놀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코딩봇과 함께하는 환경안전교육 △내일을 위한 소비 △우리마을 에코디자이너 등 1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기후변화나 환경문제는 하루아침에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만큼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과 실천을 통해 미래세대가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업시민으로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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