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기후변화와 친환경 주제를 다룬 수업으로 △증강현실(AR)을 활용한 미세먼지 대응교육 △먹이사슬 역할놀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코딩봇과 함께하는 환경안전교육 △내일을 위한 소비 △우리마을 에코디자이너 등 1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첫 수업은 지난 3월 24일 서울 강솔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수업에 참여한 초등 1학년생 20여명은 증강현실(AR) 교재를 통해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간접체험하고, 생활 속 실천방안을 공유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기후변화나 환경문제는 하루아침에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만큼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과 실천을 통해 미래세대가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업시민으로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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