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문화정책의 대전환 방법론 찾는다…2일 토론회
뉴스1
2025.05.01 07:01
수정 : 2025.05.01 07:01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국가 문화정책을 대전환하는 방법과 형식 등을 다루는 토론회가 2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동연 교수는 문화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한 배경으로 민주주의, 경제와 기후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이를 실현할 3대 국정방향과 5대 국정과제도 제시할 예정이다.
발표와 토론은 양현미 상명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예술, 지역문화, 콘텐츠, 스포츠, 관광 등 5개 분야를 다룬다.
예술은 이원재 경희사이버대 겸임교수가, 지역문화는 손동형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과 정원옥 동 연구소 소장이, 콘텐츠는 유창서 전 영진위 위원, 스포츠는 함은주 스포츠인권연구소 사무총장이, 관광은 심창섭 가천대 교수가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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