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형 RISE 사업, 17곳 수행 대학서 과제별로 추진
뉴스1
2025.05.01 09:19
수정 : 2025.05.01 09:19기사원문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도는 RISE 사업 수행대학을 선정해 '전남형 RISE'를 본격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올해 RISE 사업에는 총 67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선정된 과제는 10일간의 이의신청과 사업계획서 보완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수행 대학은 5월께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미선정 사업과 추가과제를 포함해 82억 원 규모의 재공모를 5월쯤 실시할 예정이다.
김세연 도 대학정책과장은 "지역 수요에 맞는 인재양성-취창업-정주 선순환구조를 형성하고, 전남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지역 대학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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