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 "학생, 교직원 학교 안전망 강화를"
뉴시스
2025.05.01 13:16
수정 : 2025.05.01 13:16기사원문
청주 고교 흉기 난동 사건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 당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최근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특수 교육 대상 학생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점검하며 빈틈없이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 교육감은 1일 월례조회에서 "사건의 원인에 대한 철저한 파악을 바탕으로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이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학생 안전을 최우선 한 것처럼 교직원의 안전도 교육 활동의 본질적 토대임을 확고히 해야 한다"며 "학교를 가장 안전한 배움터, 가장 믿음직한 공동체로 지켜나가는 길에 모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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