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산수목원, '꼭 가봐야할 수목원 10선' 선정…2년 연속
뉴시스
2025.05.01 16:50
수정 : 2025.05.01 16:50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 청주 미동산수목원이 산림청 추천 올해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됐다.
1일 충북도에 따르면 산림청은 최근 미동산수목원과 경북 포항 기청산식물원,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 전남 해남 포레스트수목원 등 10곳을 '2025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으로 뽑았다.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에 위치한 미동산수목원은 충북 유일의 수목원이다. 2001년 5월4일 개원한 이래 방문객에게 자연의 숨결과 쉼표의 여유를 선사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재국 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은 "미동산수목원은 다양한 식물과 생태계를 주제로 한 전시관과 다채로운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숨 쉬는 자연·쉼표 있는 여유·샘솟는 행복·삶의 터전'이 함께하는 수목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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