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오사카서 초등생 7명 부상…"사람 죽이려 했다" 차량 돌진 운전자 체포
뉴스1
2025.05.01 17:51
수정 : 2025.05.01 17:51기사원문
(서울=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일본 오사카 니시나리구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초등생 7명이 차에 치여 다친 사고와 관련해 20대 차량 운전자가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도쿄에 거주하는 28세 용의자 야자와 유키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모든 것이 싫어졌기 때문에 사람을 죽이려고 타고 있던 차로 돌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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