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해상서 야간 해루질하던 70대 실종…이틀째 수색 작업

연합뉴스       2025.05.02 06:38   수정 : 2025.05.02 06:38기사원문

서천 해상서 야간 해루질하던 70대 실종…이틀째 수색 작업

수색 중인 해경 (출처=연합뉴스)


(서천=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충남 서천군 비인면 두갱이섬 인근 해상에서 해루질하던 70대가 실종됐다.

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0시 32분께 "같이 해루질하던 동료 1명이 안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를 포함한 3명은 실종 전날 오후 10시께부터 해루질에 나섰던 것으로 나타났다.

2시간여 뒤에 나머지 2명은 물 밖으로 나왔지만, A씨는 실종됐다.

소방 당국과 해경은 이틀째 실종자 A(70대)씨 수색 작업을 이어가는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