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전입·정착 청년 교통비 지원…최대 120만원
뉴시스
2025.05.02 08:07
수정 : 2025.05.02 08:07기사원문
내달 20일까지 30명 모집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청년층 전입·정착을 위해 지역으로 전입하고 타지역 직장으로 출퇴근하는 만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최대 120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은 내달 20일까지 원주시청 2층 복지정책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원주시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2개월 간 대중교통비(고속·시외버스, 기차)와 승용차 유류비를 월 최대 10만원을 분기별 실비로 지급받을 수 있다.
공무원, 교사, 공공기관 재직자와 2023~2024년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 후 지원금 지급기간 내 타지역으로 전출하는 경우 지급이 중단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복지정책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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