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어린이날 맞아 '아침머꼬' 지원 아동에 선물 전달
뉴스1
2025.05.02 14:13
수정 : 2025.05.02 14:13기사원문
(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어린이날을 맞아 전북지역 조식지원 학생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하림은 2일 월드비전 전북지역본부와 함께 도내 조식지원 학생 155명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용가리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림의 '아침머꼬 지원 프로그램은 익산지역 내 교육 소외 계층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일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매년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 맞춤형 선물꾸러미를 전해주는 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월드비전과 익산교육지원청도 협력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다.
7년간 누적 후원액은 약 1억8700만원이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하림과 월드비전이 함께 준비한 선물꾸러미를 받고 학생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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