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감 "어린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하는 것, 어른 책무"
뉴스1
2025.05.02 15:49
수정 : 2025.05.02 15:49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오는 5일 어린이날 103주년을 맞아 "모든 어린이가 마음껏 뛰어놀고,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며 다양한 꿈을 키우는 가운데 건강하게 자라도록 하는 것은 어른들의 책무"라고 밝혔다.
정 교육감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린이를 내려다보지 마시고 쳐다보아 주시오'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1923년 어린이날을 선포하며 하신 말씀을 다시 떠올린다"며 이처럼 말했다.
그러면서 "풍요와 성장의 그늘에선 충분한 돌봄과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도 있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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