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 일부 지역 정전…공항 업무에도 영향
뉴스1
2025.05.02 20:28
수정 : 2025.05.02 20:28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인도네시아 발리섬 일부 지역에서 2일(현지시간) 정전이 발생해 당국이 복구 작업에 나섰다고 로이터통신이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회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페루사한 리스트릭 네가라(PLN)는 성명을 통해 복구 작업이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정확한 정전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전은 발리 국제공항 운영에도 영향을 미쳤으나, 공항 운영사 측은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국제선 및 국내선 입출국 항공편 운항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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