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 소라면 한우 축사서 불…가축 피해 없어

뉴시스       2025.05.03 15:05   수정 : 2025.05.03 15:05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여수=뉴시스]김혜인 기자 = 3일 오후 1시 8분께 전남 여수시 소라면 한 한우 축사에서 불이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4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가축 피해는 없었으나 시설물 일부가 타고 그을렸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hyein0342@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