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 고속도로 곳곳 정체…밤 9∼10시 해소 예상
연합뉴스
2025.05.03 18:27
수정 : 2025.05.03 18:27기사원문
정오 무렵 정체 절정…전국 618만대 이동
연휴 첫날 고속도로 곳곳 정체…밤 9∼10시 해소 예상
정오 무렵 정체 절정…전국 618만대 이동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5시간, 울산 4시간 40분, 광주 4시간, 대구 4시간 10분, 강릉 3시간 40분, 대전 3시간 10분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안성∼천안휴게소 33㎞,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이천∼여주분기점 10㎞, 서해안선 목포 방향 가산∼서평택 13㎞ 구간이 정체 중이다.
귀성 방향 정체는 오전 11시부터 정오께까지 최대 정체를 이뤘으나, 차차 풀려 오후 9∼10시 해소될 것으로 도로공사는 전망했다.
공사는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6만대가 각각 이동하는 등 전국에서 618만대가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hyuns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