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호주·독일·일본 자매도시 공무원 직무연수 실시
뉴스1
2025.05.06 15:23
수정 : 2025.05.06 15:23기사원문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수성구가 자매도시인 호주 블랙타운시, 독일 카를스루에시, 일본 이즈미사노시로부터 파견된 외국 지방공무원의 직무 연수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블랙타운시에서 파견된 공무원은 두 도시 간 도서관 교류 활성화를, 이즈미사노시 공무원은 고령화와 저출산 문제 대응 방안을, 카를스루에시 공무원은 오페라 공연, 미디어아트, 미술작가 교류 방안 등을 이번 연수를 통해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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