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美 금리결정 전날 하락 마감…다우 0.95%↓
뉴시스
2025.05.07 05:16
수정 : 2025.05.07 05:16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미국의 관세 협상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뉴욕증시가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결정을 하루 앞두고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6일(현지 시간)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9.83포인트(0.95%) 내린 4만829.00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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