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수욕장·지하철서 신용카드 훔친 60대 검거
연합뉴스
2025.05.07 09:44
수정 : 2025.05.07 09:44기사원문
부산 해수욕장·지하철서 신용카드 훔친 60대 검거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 남부경찰서는 관광지에서 타인의 신용카드를 상습적으로 훔쳐 사용한 혐의(절도)로 60대 A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검거 당시에도 타인 명의 신용카드 여러 개와 수표 등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훔친 카드는 3일 이상 사용하지 않는 등 치밀한 모습을 보였다"면서 "추가 범행을 계속해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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