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농협 오성환·박논정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뉴시스
2025.05.07 14:33
수정 : 2025.05.07 14:33기사원문
명품 농산물 생산 공로 인정
오성환·박논정 부부는 15년차 청년농업인으로 유성구에서 오이와 토마토를 재배하고 있다.
명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재배기술에 대한 많은 연구와 노력으로 지역의 우수한 먹거리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됐다.
오성환·박논정 부부는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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