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서 흉기 휘두르고 나체로 달아난 남성 구속 기로
뉴스1
2025.05.07 22:09
수정 : 2025.05.07 22:09기사원문
(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 =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나체 상태로 거리를 활보한 2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특수상해 및 특수폭행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의 구속영장을 7일 신청했다.
피해자들의 부상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범행 후 옷을 벗은 채 달아났다가 체포됐다. 음주나 마약 투약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