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연준 FOMC 앞두고 상승 출발…다우 0.42%↑
뉴시스
2025.05.07 22:57
수정 : 2025.05.07 22:57기사원문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오전 9시 35분(미 동부 시간) 기준 전장 대비 172.31포인트(0.42%) 상승한 4만1001.31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4.21포인트(0.25%) 오른 5621.1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28.02포인트(0.16%) 상승한 1만7717.68에 거래 중이다.
시장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금리인하 압박에도 연준이 기준금리를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CBS에 따르면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의 페드워치(FedWatch)는 이날 연준이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인 4.25~4.5%로 유지할 가능성이 97%로 높다고 전망했다. 기준금리는 지난해 12월 한 차례 인하해 현재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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