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어버이날 기념식…박형준 시장 등 700명 참석
뉴스1
2025.05.08 07:40
수정 : 2025.05.08 07:40기사원문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가 8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이날 기념식은 '감사의 향연, 퍼지는 행복'을 주제로 식전공연, 효행 유공자 시상, 기념사와 축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선 효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 효행자 5명과 효 문화의 실천과 확산에 이바지한 2개 기관·단체에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또 BNK부산은행의 후원으로 기념식에 참석하는 어버이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품을 제공한다고 부산시가 전했다.
시청 대강당 로비에서는 '세대공감 그림전'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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