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학교가 가장 안전한 장소 되도록 할 것"
뉴시스
2025.05.08 08:48
수정 : 2025.05.08 08:48기사원문
오석환 교육부 차관, 서울 강남중 방문 점검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8일 화재 발생에 취약한 교육시설물에 대한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듣기 위해 서울 강남중학교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2025년 집중 안전점검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후 학교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교육시설물 관리 등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는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과 지원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청취한다.
오 차관은 "기후변화 및 사람들의 부주의 등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기"라며 "학교 현장에서도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화재 예방 등 시설 관리를 부탁드린다"고 밝힌다.
이어 "교육부도 시도교육청과 협조해 학교가 가장 안전한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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