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VX, '프렌즈 스크린 퀀텀' 첫 대회 개최…"1위는 美 골프 여행"
뉴시스
2025.05.08 09:28
수정 : 2025.05.08 09:28기사원문
프렌즈 스크린 공식 대회 입장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 3개 코스 종합 1위 수상자에 골프장 투어 기회 제공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카카오VX가 스크린 골프 시스템 '프렌즈 스크린 퀀텀(Q)' 첫 번째 단독 대회인 '퀀텀 9X 오픈'을 연다고 8일 밝혔다.
골프 애호가라면 누구나 프렌즈 스크린 Q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대회 3개 코스 종합 1위 골퍼에게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트레이 지역에 위치한 페블비치 골프장으로 골프 여행 기회를 제공한다. 호텔 숙박권을 비롯해 티타임 이용권, 와인셀러 상품 등 총 5000만원 상당의 경품이다. 많이 칠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카카오VX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새싹 골퍼부터 베테랑 골퍼까지 편하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대회 코스에서 1회 이상만 쳐도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므로 '프렌즈 스크린 퀀텀'과 함께 골프 시즌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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