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 등 26개소 시설물 집중 안전 점검 실시
뉴스1
2025.05.08 10:15
수정 : 2025.05.08 10:15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대한체육회가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대한체육회는 "지난달 14일 오는 6월 13일 안전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자체 합동 점검팀을 편성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18개소, 태릉선수촌 3개소 등 총 4개 분야 26개소의 시설물 점검을 합동으로 실시하게 된다. 이 밖에도 체육 인재개발원(전남 장흥), 평창동계훈련센터(강원 평창), 체육회관(서울 무교동), 하남테니스장(경기) 등 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시설 및 사업장의 안전도 점검한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국제대회 준비에 따른 훈련장 개선 및 편의시설 확대 등 자체 공사 수행 시 안전에 빈틈없이 해주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안전점검 시행 확대 및 체계화된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 등을 통해 안전한 선수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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