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해킹 사고 이후 115만건 유심 교체
뉴시스
2025.05.08 11:03
수정 : 2025.05.08 11:03기사원문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가능 고객 100% 적용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SK텔레콤은 해킹 사고를 발표한 지난 22일부터 지난 7일까지 115만건의 유심을 교체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에만 7만건의 유심을 교체했다.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자수의 경우 별도로 밝히지 않았다. 해외 거주, 로밍 이용, 일시 정지 등의 고객을 제외한 모든 가입자가 가입했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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