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쭉 60여 종이 한자리에'…전남 신안군, 1004섬 분재정원 전시 개막
뉴시스
2025.05.08 11:06
수정 : 2025.05.08 11:06기사원문
9일부터
[신안=뉴시스] 박상수 기자 = 전남 신안군은 9일부터 25일까지 압해읍 1004섬 분재정원 일원에서 ‘철쭉 분재'를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전시에는 60여 종에 달하는 아름다운 철쭉 분재 작품들과 60여 주의 미니정원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붉은색과 분홍색, 흰색 등 다채로운 색상의 철쭉과 섬세한 분재 기술이 어우러진 이번 전시는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안군 관계자는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펼쳐지는 철쭉 분재 전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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